오모니아, 벤피카전 앞두고 쿨리발리 부상 악재
⚡ 30초 요약
- 오모니아가 키프로스 리그에서 올림피아코스 니코시아와 2-2로 비겼다.
- 수비의 핵인 쿨리발리가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었다.
-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오모니아 니코시아가 키프로스 리그 올림피아코스 니코시아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 102분에 터진 극적인 동점골 덕분에 벤피카와의 경기를 앞두고 패배를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수비의 핵심인 쿨리발리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교체되면서 팀의 고민이 깊어졌다. 구단은 벤피카전을 앞두고 그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