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 주니어스, 코파 수다메리카나 준결승전 위해 리우 데 자네이루 복귀
⚡ 30초 요약
- 바스쿠 다 가마는 화요일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보카 주니어스와 대결한다.
- 2023년 결승전 패배 이후 보카 주니어스의 첫 리우 방문이다.
- 에네르 발렌시아가 이번 경기를 위해 보카 주니어스 선수단에 합류했다.
바스쿠 다 가마는 화요일 브라질리아 시간 오후 9시 30분,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보카 주니어스와 코파 수다메리카나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보카 주니어스가 202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서 플루미넨세에 패한 이후 처음으로 리우 데 자네이루를 찾는 일정이다. 경기 전, 보카 주니어스의 팬들이 코파카바나에서 모임을 가지며 응원 분위기를 조성했다.
봄보네라에서 열린 1차전에 선발 출전했던 보카 주니어스의 공격수 에네르 발렌시아는 이번 원정 경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