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혈통설 부인한 선수 7명
⚡ 30초 요약
- 7명의 선수가 말레이시아 혈통을 가졌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 해당 명단에는 셈 셰페르만과 키어넌 듀스버리홀이 포함되어 있다.
- 말레이시아는 셰페르만을 귀화시키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CNN 인도네시아 보도에 따르면, 셈 셰페르만과 키어넌 듀스버리홀을 포함한 7명의 선수가 말레이시아 혈통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또한 셈 셰페르만이 남긴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으로 인해, 말레이시아가 그를 국가대표 귀화 선수로 삼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