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Copa Libertadores

플루미넨세, 파우메이라스전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준비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01:01

플루미넨세, 파우메이라스전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준비
⚡ 30초 요약
  • 티아고 실바는 결승 진출을 위해 인조 잔디 경기 출전을 고려 중이다.
  • 마르티넬리가 무릎 부상 회복 후 그라운드 훈련을 시작했다.
  • 에스테반 오스토이치가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되었다.

플루미넨세는 이번 수요일 파우메이라스를 상대로 열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평소 인조 잔디 구장에서 뛰는 것을 꺼려온 주장 티아고 실바는 팀의 결승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자신의 선호도를 접어두고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미드필더 마르티넬리는 1차전 당시 발생한 왼쪽 무릎 부상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월요일에는 동료들과 분리되어 공을 활용한 훈련을 소화하며, 중요한 2차전 출전을 위해 집중적인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이번 경기의 주심으로 에스테반 오스토이치를 선정했다. 이 심판은 과거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경기 도중 공격수 헐크와 있었던 이례적인 상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데이터 출처: ge, Foto: Granada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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