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타로 마르티네스, 근육 부상으로 밀란 더비 결장
⚡ 30초 요약
- 인터 밀란의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근육 부상을 당했다.
- 한 달 반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전망이다.
- 다가오는 밀란 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
인터 밀란의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근육 부상을 입어 한 달 반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태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그는 다가오는 밀란 더비에 결장하게 되었다. 구단은 그가 회복을 위해 약 6주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