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제타 무릎 부상, 테르지치 감독 우려 표명
⚡ 30초 요약
- 공격수 고르카 구루제타가 교체 출전 직후 왼쪽 무릎 부상을 입었다.
- 테르지치 감독은 경기 후 선수의 부상 상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 감독은 또한 팀의 결정력 부족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틀레틱 클루브의 공격수 고르카 구루제타가 최근 경기에서 왼쪽 무릎을 다치며 부상 우려를 낳고 있다. 구루제타는 교체 선수로 경기장에 투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통증을 호소하며 의료진의 점검을 받아야 했다.
테르지치 감독은 이번 경기를 "다소 광기 어린 경기"였다고 설명하면서도, 구루제타의 부상 정도에 대해 걱정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아울러 테르지치 감독은 팀이 득점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정교함의 부족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