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월드컵 매각 계획에 대해 사과
⚡ 30초 요약
-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를 민간에 매각하려던 계획에 대해 사과했다.
- 사과는 목요일 취리히에서 열린 3시간 분량의 FIFA 평의회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 레코드지에 따르면 UEFA는 회장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으며, 루이스 피구가 차기 회장 후보로 거론된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월드컵 개최권 및 관련 권리를 민간 부문에 매각하려던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해당 발언은 목요일 취리히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 FIFA 평의회 회의 도중 나왔다.
인판티노 회장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레코드지는 UEFA가 그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같은 매체는 전 축구 선수 루이스 피구가 FIFA 회장직을 맡을 잠재적 후보로 고려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