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맨유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관계 언급
⚡ 30초 요약
- 에릭 텐 하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었다.
-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헌신 부족에 실망감을 표했다.
- 텐 하흐는 호날두가 훈련에 불참했다고 주장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을 역임한 에릭 텐 하흐는 당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협업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개했다. 현재 트벤테의 기술 이사를 맡고 있는 텐 하흐는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를 통해 호날두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텐 하흐는 호날두가 기대만큼 헌신하지 않았으며 훈련에도 빠지는 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호날두와 함께 계획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자, 결국 이성적인 판단을 내려야만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