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회고
⚡ 30초 요약
- 에릭 텐 하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함께하는 동안 팀을 실망시켰다고 주장했다.
- 전 감독은 클럽 구단주들이 자신과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텐 하흐는 2024년 10월에 경질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감독 에릭 텐 하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함께 일하는 기간 동안 팀을 실망시켰다고 밝혔다. 가디언에 따르면, 텐 하흐는 호날두가 경기 후 러닝 훈련을 완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텐 하흐는 자신과 포르투갈 스타 선수 사이의 긴장 관계에 대한 이유를 분석했다. 선수들과의 문제 외에도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주들이 자신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이것이 2024년 10월 자신의 경질로 이어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텐 하흐는 레코드와의 인터뷰에서 재임 기간 동안 구단 수뇌부에 세 명의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을 요청했으나, 협상이 결실을 맺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