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비판
⚡ 30초 요약
- 에릭 텐 하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실망시켰다고 밝혔다.
- 감독은 호날두가 구단에서의 두 번째 기간 동안 프로답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텐 하흐는 호날두가 동료들과 자신을 실망하게 했다고 언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감독 에릭 텐 하흐는 자신의 재임 기간 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태도를 비판했다. BBC Sport에 따르면, 텐 하흐는 호날두가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두 번째 기간 동안 팀과 자신을 실망하게 했다고 밝혔다.
또한 CNN Indonesia의 보도에 따르면, 텐 하흐는 호날두를 게으르고 프로답지 못한 선수라고 묘사하며, 그가 구단에 머무는 동안 동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