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토티, 로마에서의 은퇴는 강요된 것이었다고 밝혀
⚡ 30초 요약
- 프란체스코 토티는 2017년 은퇴가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 전 로마 선수는 은퇴 당시를 상징적인 죽음에 비유했다.
- 이 발언은 자서전 'Oltre' 출판 기념회에서 나왔다.
프란체스코 토티는 2017년 자신의 은퇴가 강요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로마에서 25년간 활약했던 그는 구단 경영진이 내린 은퇴 결정에 놀랐다고 전했다.
이번 주 로마의 테아트로 브란카치오에서 열린 자서전 'Oltre' 출판 기념회에서 50세의 토티는 은퇴 당시를 상징적인 죽음에 비유했다. 토티는 당시 은퇴를 원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이번 이별이 강요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