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앙스, CNRD 합의금 납부 지연
⚡ 30초 요약
- 코린치앙스가 CNRD 합의에 따른 6차 분할금 납부를 연체했다.
- 미납 금액은 약 800만 헤알 규모다.
- 쿠이아바는 영입 금지 조치 6개월 연장을 요청했다.
코린치앙스가 브라질축구협회(CBF) 산하 국가분쟁해결위원회(CNRD)에서 체결한 합의에 따른 납부 기한을 다시 한번 지키지 못했다. 약 800만 헤알에 달하는 6차 분할금은 지난 월요일에 만기되었다.
이번 연체는 두 회 연속으로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쿠이아바는 코린치앙스에 적용된 영입 금지 조치(transfer ban)를 6개월 더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구단 경영진은 아직 해당 채무를 상환할 구체적인 기한을 정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