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계의 징계 및 벌금 조치
⚡ 30초 요약
- Mohamed Diadi가 퇴장으로 인해 1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 André Castro가 벌금과 10일간의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
- 여러 구단이 서포터들의 행동으로 인해 벌금을 부과받았다.
Torreense의 수비수 Mohamed Diadi는 Tondela와의 경기(0-1 패)에서 퇴장당한 후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해당 경기에서 퇴장당한 4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Leixões의 회장 André Castro는 FC Porto B와의 경기 중 심판 José Bessa를 향한 발언으로 인해 벌금과 10일간의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
Sporting CP는 Sp. Braga와의 경기에서 서포터들의 불꽃놀이 사용과 João Moutinho를 향한 모욕적인 언사로 인해 12,000유로 이상의 벌금을 내게 되었다. 한편, Benfica와 Vitória de Guimarães는 불꽃놀이 사용, 현수막 게시, 경기장 입장 지연 등의 사유로 각각 6,380유로와 3,572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