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표팀 이탈로 징계 및 벌금 부과
⚡ 30초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0일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 해당 선수는 215파운드의 벌금도 부과받았다.
- 이번 징계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을 이탈한 사건에 따른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0일간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와 함께 215파운드의 벌금형도 내려졌다.
이번 징계 조치는 호날두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을 떠난 사건으로 인해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