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Brasileirão

ANRESF, 부채 문제로 Atlético-MG와 Náutico에 경고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12:32

ANRESF, 부채 문제로 Atlético-MG와 Náutico에 경고
⚡ 30초 요약
  • Atlético-MG는 부채 문제로 인해 선수 영입 금지 제재 위험에 처했다.
  • Náutico는 Cruzeiro와의 채무 문제를 해결했다.
  • 두 클럽 모두 ANRESF로부터 공식 경고를 받았다.

Atlético-MG는 선수 이적료 지급 지연으로 인해 국가 축구 규제 기관(ANRESF)으로부터 공개 경고를 받았다. 이번 사안은 Bahia로부터 수비수 Vitor Hugo를 영입하는 과정과 과거 Santos로 임대되었던 미드필더 Victor Hugo와 관련된 수수료 문제이다. 해당 클럽은 현재 선수 영입 금지 제재를 받을 위험에 처해 있다.

한편, Náutico 역시 Cruzeiro를 포함한 다른 브라질 클럽들에 대한 미지급 채무로 인해 ANRESF로부터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ge의 보도에 따르면, 미드필더 Vitinho의 임대와 관련된 1만 헤알 규모의 급여 보전 문제는 이미 양 구단 간에 해결되었다. 두 구단은 합의에 도달했으며, 11월 중으로 해당 기관에 이 사실을 통보할 예정이다.

데이터 출처: ge

업데이트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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