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무단 이탈로 벌금 및 30일 자격 정지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09:0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무단 이탈로 벌금 및 30일 자격 정지
⚡ 30초 요약
  • 호날두는 255유로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30일간 자격이 정지된다.
  • 지난 9~10월 A매치 기간 중 대표팀을 이탈한 것이 원인이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지난 9월과 10월 사이의 국제 A매치 기간 중 대표팀을 떠난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공식적인 징계를 내렸다. 호날두는 이번 규정 위반으로 인해 255유로의 벌금을 지불하게 되었다.

금전적 징계와 더불어 호날두는 30일간의 국가대표팀 출전 정지 처분도 함께 받았다. 하지만 대표팀의 다음 경기가 11월 14일과 17일로 예정되어 있어, 징계 기간이 실제 경기 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벌금 액수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조롱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55유로는 호날두의 급여 기준으로 단 39초 동안 일해서 버는 금액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실효성 없는 징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데이터 출처: CNN Indonesia, ge, Record, Foto: Bryan Berlin / CC BY-SA 4.0 via Wikimedia Commons

업데이트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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