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앙스, 여자 축구팀 초상권 연체료 지급 완료
⚡ 30초 요약
- 클럽은 원래 마감일보다 11일 늦게 지급을 완료했다.
- 현재 급여와 초상권료는 모두 정상적으로 지급된 상태다.
- 선수단에 지급해야 할 보너스는 여전히 미납 상태로 남아 있다.
코린치앙스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출전 기간 중 여자 축구팀의 연체된 초상권료를 정산했다. 선수 급여의 일부인 해당 자금은 클럽의 대륙 대회 데뷔전이었던 10월 15일에 지급될 예정이었다.
월요일 입금을 통해 급여와 초상권료는 정리가 되었으나, 클럽은 선수들에게 약속된 보너스를 아직 지급하지 않은 상태다. 이번 지급 소식은 팀이 8강에서 드라고나스를 5-0으로 꺾고 대회에서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