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Brasileirão

플라멩구,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 3-2 승리하며 2027년 리베르타도레스 진출 확정

Golazo 편집부 ·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오전 11:02

플라멩구,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 3-2 승리하며 2027년 리베르타도레스 진출 확정
⚡ 30초 요약
  • 카라스칼이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 플라멩구는 승점 70점으로 브라질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 이번 승리로 2027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다.

플라멩구가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 리그 32라운드 경기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3-2로 꺾었다. 6만 명 이상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곤살로 플라타와 아라스카에타가 득점했으며 경기 막판 조르지 카라스칼이 결승골을 터뜨렸다.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베르나르드와 헤난 로지의 골로 맞섰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승부의 추가 기운 것은 추가시간이었다. 헤난 로지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레오 페레이라에게 파울을 범했고, 카라스칼이 이를 페널티킥으로 연결해 승리를 확정 지었다. 로지는 경기 후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으며, 심판 전문가 PC 올리베이라 또한 해당 판정이 정당했다고 분석했다.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은 경기 막판까지 긴장감이 이어졌으나 팀이 전반적으로 경기를 지배했다고 자평했다.

승점 70점에 도달한 플라멩구는 6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의 격차를 벌리며 2027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출전권을 수학적으로 확보했다. 이번 경기는 32라운드 최다 관중과 450만 헤알의 수익을 기록했다. 아라스카에타는 지난주 대륙 대회 탈락 이후 팀이 보여줘야 했던 중요한 응답이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데이터 출처: ge

업데이트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오전 11:02

⌂홈⚽결과☰순위표✎뉴스
플라멩구,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 3-2 승리하며 2027년 리베르타도레스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