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앙스, Caixa와 경기장 부채 상환 유예 합의
⚡ 30초 요약
- 코린치앙스가 Caixa Econômica Federal 은행과 경기장 부채 상환 유예에 합의했다.
- 은행은 1년간 구단의 입장권 수익 및 상금 일부에 대한 압류를 중단한다.
- 6억 3천만 헤알의 부채를 경기장 명명권 등을 통해 해결하는 협상이 진행 중이다.
코린치앙스는 Caixa Econômica Federal 은행과 네오 키미카 아레나 관련 부채 상환을 1년간 유예하기로 합의했다. 이 기간 동안 은행은 구단의 경기 입장권 수익과 대회 상금의 일부를 더 이상 압류하지 않기로 했다.
오스마르 스타빌레 구단 회장은 6억 3천만 헤알 규모의 부채를 청산하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이 같은 유예 조치를 이끌어냈다. 최종 상환 계획에는 경기장 명명권 및 기타 상업적 상품을 활용해 부채를 해결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