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승 달성
⚡ 30초 요약
- 토트넘이 코번트리를 3-1로 꺾고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팀 미팅이 결속력을 높였다고 밝혔다.
-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마르무시의 득점 인정에 불만을 표했다.
토트넘이 월요일 밤 홈에서 열린 코번트리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리그 하위 3개 팀에서 벗어났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전 선수들 간의 솔직한 대화가 팀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토트넘은 10명으로 싸우면서도 맨유와 1-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코번트리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태도에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경기력 측면에서는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라운드에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마르무시의 득점이 인정된 상황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