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르프 감독 데뷔전, 코린치앙스 무승부 기록
⚡ 30초 요약
- 클라렌스 세도르프가 코린치앙스의 감독으로서 첫 경기를 치렀다.
- 팀은 비토리아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 코린치앙스는 브라질 리그에서 9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클라렌스 세도르프가 비토리아와의 경기에서 코린치앙스 감독으로 데뷔했다. 경기 도중 벤치에 앉을 수는 없었지만, 그는 5일간의 훈련을 통해 팀을 준비시켰다.
세도르프는 전술적 포메이션을 변경하고 선발 라인업에서 3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변화를 꾀했다. 팀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홈에서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결과로 코린치앙스는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에서 9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지게 되었으며, 강등권 근처에서 힘겨운 순위 싸움을 이어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