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아스널·맨유, 코모 수비수 주시…이적설 부각
⚡ 30초 요약
- 잉글랜드 주요 구단들이 코모의 수비수를 노리고 있다.
- 첼시는 알렉산더-아놀드와 알렉스 스콧의 영입을 고려 중이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즈의 칼버트-루윈에 관심이 있다.
금요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첼시,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탈리아 코모 소속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BC 스포츠는 첼시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영입 목표로 삼을 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 역시 스탬퍼드 브리지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도미닉 칼버트-루윈을 영입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