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소식: 리그 일정 및 구단 뉴스
⚡ 30초 요약
- 브라질 전국 선수권 대회 1부 리그 31라운드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플루미넨세는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을 대비해 선수단 운영을 조정 중입니다.
- 선수 계약 협상과 구단 전 회장의 법적 대응 등 경기 외 소식이 이어집니다.
브라질 전국 선수권 대회 1부 리그 31라운드에서 보타포구는 샤페코엔시와 맞붙고, 리그 3위인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파우메이라스를 상대합니다. 플루미넨세의 마르캉 감독은 일요일 산투스전에서 일부 주전 선수를 쉬게 하여 다음 주 파우메이라스와의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전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2부 리그에서는 이미 강등이 확정된 아메리카 미네이루가 오페라리우와 경기를 치릅니다. 쿠이아바의 공격수 장 디아스는 최근 리그 막판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6위권 진입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장 밖 소식으로는 플라멩구의 골키퍼 로시가 아르헨티나에서 대리인을 통해 구단 측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상파울루의 줄리우 카사레스 전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활성화된 문제와 관련하여 메타(Meta)사를 상대로 1만 헤알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