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쿠와 플라멩구, 브라질 전국 선수권 33라운드 격돌
⚡ 30초 요약
- 바스쿠와 플라멩구가 목요일 20시 닐톤 산투스 경기장에서 맞붙는다.
- 바스쿠는 13위이며, 플라멩구는 플라타를 선발로 유지할 전망이다.
- 양 팀 모두 브라질 리그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바스쿠와 플라멩구가 목요일 20시 닐톤 산투스 경기장에서 브라질 전국 선수권 3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코린치앙스전에서 승리하며 13위에 오른 바스쿠는 강등권과 4점 차의 여유를 확보했다. 페드로 에마누엘 감독은 이번 주 공격진의 변화를 시험했으며, 지난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한 마리노 이네스트로사가 오른쪽 측면에서 선발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플라멩구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전 승리 당시의 선발 명단을 유지할 예정이며, 플라타가 계속해서 선발로 나서고 에베르통 아라우주가 교체 명단에 복귀한다. 카라스칼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다. 한편, 플라멩구는 이번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인해 2026년 예산을 조정했으며, 당초 계획했던 흑자 대신 4,000만 헤알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수요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