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엔리케, 복부 통증으로 교체 아웃
⚡ 30초 요약
- 바스쿠의 측면 수비수 파울루 엔리케가 전반 막판 복부 통증을 호소했다.
- 이 부상은 상파울루의 이아구와의 볼 경합 과정에서 발생했다.
- 의료진의 응급 치료를 받은 뒤 감독에게 교체를 요청했다.
토요일 밤 상파울루와의 경기에서 바스쿠의 수비수 파울루 엔리케가 전반전 막판 복부 통증을 느껴 페드루 에마누엘 감독에 의해 교체되면서 우려를 낳았다.
그는 상파울루의 이아구와 경합을 벌이는 과정에서 타격을 입고 통증을 느꼈다. 전반전 남은 시간을 통증을 참아가며 소화한 그는 주심의 전반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그라운드에 쓰러져 바스쿠 의료진의 치료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