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쿠, 보카 주니어스전 마라카낭 경기장 사용 확정
⚡ 30초 요약
- 최고법원이 플라멩구와 플루미넨시의 이의 제기를 기각했다.
- 바스쿠 다 가마가 코파 수다메리카나 준결승전을 마라카낭에서 치른다.
- 경기장 사용권을 둘러싼 갈등이 약 한 달간 지속되었다.
바스쿠 다 가마가 10월 20일 열리는 보카 주니어스와의 코파 수다메리카나 준결승전을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치를 수 있게 되었다. 경기장을 관리하는 플라-플루 컨소시엄과의 사용권 분쟁은 약 한 달 동안 이어져 왔다.
목요일, 최고법원(STJ)은 바스쿠의 손을 들어준 리우데자네이루 주 법원(TJ-RJ)의 판결을 유지했다. 이로써 페드로 에마누엘 감독이 이끄는 팀은 해당 경기장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