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송과 멤피스 데파이,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
⚡ 30초 요약
- 알리송은 장기 부상으로 인해 플루미넨세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 멤피스 데파이는 코린치앙스에서 부상과 득점 가뭄을 겪고 있다.
- 두 선수 모두 현재 회복 및 복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상파울루에서 플루미넨세로 임대된 미드필더 알리송은 2026년 5월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는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8월 코파 두 브라지우 이후 명단에서 제외된 상태다. 현재 1군 훈련 복귀를 위한 전환기에 있지만, 구단에서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한편, 멤피스 데파이는 코린치앙스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이 공격수는 새로운 부상과 득점력 저하로 인해 팀 공격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데파이는 A매치 휴식기 이후에나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선수 본인은 계약 연장 이후 쏟아지는 높은 기대치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