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포구, 시즌 막판 중원 구성에 난항
⚡ 30초 요약
- 크리스티안 메디나가 몬토로의 대체자로 나섰으나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 치치 감독은 중원 조합을 확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보타포구는 브라질 전국 리그 5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보타포구의 치치 감독은 브라질 전국 리그 막판을 앞두고 중원 조합을 찾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수요일 레모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을 당시, 팀은 근육 부상을 입은 다닐루와 몬토로가 결장하며 중원에 변화를 줄 수밖에 없었다.
지난 2월 영입된 크리스티안 메디나는 몬토로를 대신해 10번 역할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기 내내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리그 종료까지 5경기가 남은 가운데, 한때 팀에서 가장 신뢰받던 중원 포지션이 현재는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