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카브랄 감독, 피게이렌세 선수단 이탈 방지 나서
⚡ 30초 요약
- 라울 카브랄 감독은 추가적인 선수 이탈을 막기 위해 선수들과 대화 중이다.
- 최근 펠리페 산티아고와 레난 아레이아스가 팀을 떠났다.
- 피게이렌세는 코파 산타 카타리나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피게이렌세의 라울 카브랄 감독은 코파 산타 카타리나가 끝날 때까지 선수단을 하나로 유지하기 위해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금요일 CFT 두 캄비렐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최근 펠리페 산티아고와 레난 아레이아스의 이탈에 대해 언급했다.
팀은 이미 1단계 선두를 확정 짓고 준결승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다. 11월 29일로 예정된 결승전까지 진출할 경우, 피게이렌세는 앞으로 약 30일간의 대회 일정을 더 소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