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테리에 부상 공백 직면 속 아이히호른 복귀 추진
⚡ 30초 요약
- 마르탱 테리에는 포젠과의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 카를레스 마르티네스 감독은 프라이부르크전에서 그를 제외했다.
- 케네트 아이히호른은 대사 장애를 딛고 복귀를 준비 중이다.
바이엘 레버쿠젠이 마르탱 테리에의 부상으로 고민에 빠졌다. 포젠전에서 4-0으로 승리할 당시, 이 공격수는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일찍 교체되어야 했다. 카를레스 마르티네스 감독은 프라이부르크전에서 그를 기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힘줄 부상일 가능성도 제기되어 결장 기간이 훨씬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대사 장애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했던 17세 유망주 케네트 아이히호른은 그라운드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단 측은 그가 2026년에 팀에서 경기를 소화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으나, 선수 본인은 크리스마스 이전에 복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