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U-20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8강 1차전서 패배
⚡ 30초 요약
- 상파울루가 U-20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8강 1차전에서 파우메이라스에 3-2로 패했다.
- 1군 팀의 도리바우 주니오르 감독이 코치아에서 경기를 지켜보았다.
- 여러 1군 소속 선수들이 U-20 팀에 합류하여 경기에 출전했다.
월요일 코치아에서 열린 U-20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8강 1차전에서 상파울루가 파우메이라스에 3-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1군 팀의 도리바우 주니오르 감독과 해리 마시스 회장, 그리고 축구 부문 임원인 하피냐가 참석해 경기를 관전했다.
훌리오 밥티스타 감독이 이끄는 U-20 팀은 1군 소속 선수들의 지원을 받았다. 지난 토요일 미라솔과의 1군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던 페드로 페레이라, 루카, 라이안 프란시스쿠가 이번 U-20 경기에서는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