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버트랜드, AFC 윔블던 투자 위한 컨소시엄 주도
⚡ 30초 요약
-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라이언 버트랜드가 투자자 그룹을 이끌고 있다.
- 이 컨소시엄은 AFC 윔블던에 대한 소수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
- BBC 스포츠에 따르면 해당 투자 제안액은 8,700만 파운드 규모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인 라이언 버트랜드가 리그 1 소속 클럽인 AFC 윔블던에 대한 투자를 모색하는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BBC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그룹은 클럽에 대한 소수 지분 투자 제안서를 제출했다. 보도는 이 투자 제안의 가치가 8,700만 파운드에 달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