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드 결승골, 스완지 시티 승리 견인
⚡ 30초 요약
- 로날드가 밀월을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 스완지 시티가 EFL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다.
- 브라질 출신 공격수가 후반 교체 투입되어 득점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로날드가 지난 화요일 런던 더 덴에서 열린 밀월과의 EFL 챔피언십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완지 시티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로날드는 84분에 교체 투입되어 90분에 조셉 오포쿠의 크로스를 받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번 승리로 스완지 시티는 10경기에서 승점 23점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2부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