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모전 4-1 패배로 캐릭 감독 압박 가중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코모에 4-1로 패했다.
- 팀은 현재 7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져 있다.
- 마이클 캐릭 감독에 대한 경질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코모에 4-1로 참패했다. 이번 패배로 맨유는 최근 7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심각한 부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국 언론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부진이 계속되면서 캐릭 감독의 거취에 대한 압박도 커지고 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앨런 시어러는 캐릭 감독의 후임으로 브라이튼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을 적임자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