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스트로젠베르그, 바스쿠 회장 선거 출마 선언
⚡ 30초 요약
- 페드로 스트로젠베르그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바스쿠 다 가마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 그는 페드린요 경영진에 반대하는 야권 단체 'Vasco dos vascaínos'를 대표한다.
- 클럽 선거는 11월 14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비바 리오(Viva Rio)의 상임 이사인 페드로 스트로젠베르그는 화요일 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행사에서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3년 임기 바스쿠 다 가마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했다.
스트로젠베르그는 페드린요의 현 경영진에 반대하는 야권인 'Vasco dos vascaínos'의 후보로 나설 예정이다. 클럽 선거는 11월 14일로 예정되어 있다.
42년간 클럽 회원으로 활동해 온 스트로젠베르그는 과거 바스쿠의 SAF 지분을 마르코스 라마키아에게 매각하는 안에 반대 투표를 한 바 있다. 그는 당시 해당 계약 내용을 검토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