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직면한 코린치앙스, 선수단 분위기 침체
⚡ 30초 요약
- 코린치앙스가 브라질 리그에서 강등권에 머물러 있다.
- 바스쿠전 패배 이후 라커룸 분위기가 매우 침울했다.
- 마테우지뉴 선수가 경기 후 눈물을 보였다.
코린치앙스가 브라질 리그에서 부진을 거듭하며 현재 강등권에 위치해 있다. 팀의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선수단 내부에는 불안감과 압박감이 팽배한 상황이다.
바스쿠에게 2-3으로 패배한 직후, 라커룸 분위기는 매우 침울했다. 오른쪽 풀백인 마테우지뉴는 눈물을 흘리며 동료들의 위로를 받아야 했고, 이는 시즌 막판 선수들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을 여실히 보여준다. 앞서 마테우지뉴는 중앙 수비수 구스타보 엔리케와 격렬한 언쟁을 벌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