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 유지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의 유임을 결정했다.
- 구단은 본머스전 패배 이후 감독 교체를 고려했다.
- 게리 네빌은 이번 결정에 놀라움을 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을 감독직에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구단 경영진은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4년 만에 네 번째 감독 교체를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캐릭의 유임 결정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선수인 게리 네빌에게도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CNN 인도네시아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이 캐릭을 경질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