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과 브루노 페르난데스, 첼시전 앞두고 면담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과 주장이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눴다.
- 이번 면담은 팀 내 분위기를 정돈하기 위한 목적이다.
- 양측은 올 시즌 팀의 성적을 반등시키는 데 집중하기로 다짐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 내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직접 면담을 가졌다.
이번 대화는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되었다. 두 사람은 올 시즌 팀의 부진한 성적을 반등시키는 데 다시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