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플리트우드전 맥스 다우먼 퇴장 판정에 항소
⚡ 30초 요약
- 아스널이 맥스 다우먼의 퇴장 판정에 대해 공식 항소했다.
- 해당 사건은 카라바오컵 플리트우드 타운전에서 발생했다.
- 플리트우드의 맷 로러 감독은 승리 후 벅찬 소감을 밝혔다.
아스널은 화요일 열린 카라바오컵 플리트우드 타운과의 경기에서 맥스 다우먼이 받은 퇴장 판정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4부 리그 소속인 플리트우드는 이번 승리로 아스널을 꺾고 8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플리트우드의 맷 로러 감독은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의 감정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기 도중 플리트우드는 승부차기를 앞두고 선수 한 명을 제외해야 했는데, 이에 대해 BBC 스포츠는 관련 절차를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폴 머슨은 이번 리그컵 패배 과정에서 퇴장을 당한 다우먼의 향후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