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시티와 인터 마이애미, MLS 승리
⚡ 30초 요약
- 마르틴 오헤다가 올랜도 시티에서 환상적인 스콜피온 킥 골을 터뜨렸다.
- 앙투안 그리즈만은 DC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토요일 밤 열린 MLS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가 DC 유나이티드를 4-1로 대파했다.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어시스트를 받아 마르틴 오헤다가 성공시킨 스콜피온 킥 골이었다. 그리즈만 역시 이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또 다른 경기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승리를 견인했다. 아르헨티나의 스타인 메시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프라인부터 시작된 돌파를 통해 두 골을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