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구 탈락과 바이어 레버쿠젠의 승리
⚡ 30초 요약
- 플라멩구는 에스투디안테스와의 두 경기 끝에 탈락했다.
- 바이어 레버쿠젠은 요나스 호프만의 두 골로 OFI 크레테를 꺾었다.
- 지몬 롤페스는 레버쿠젠의 경기 막판 내용에 불만을 표했다.
플라멩구는 에스투디안테스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대회에서 탈락했다.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가 예상되었던 브라질 클럽이었으나, 180분 동안 그에 걸맞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편, 바이어 레버쿠젠은 요나스 호프만의 멀티골에 힘입어 OFI 크레테를 2-0으로 제압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지몬 롤페스 단장은 경기 마지막 35분 동안의 경기력에 대해 선수들이 너무 성급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