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뉴스: 발롱도르, 뉴캐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30초 요약
- 2026년 발롱도르 시상식이 런던에서 개최된다.
-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을 강하게 비판했다.
- 마티아스 야이슬레 감독이 뉴캐슬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
제70회 발롱도르 시상식이 브라질리아 시간으로 월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파리를 떠나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장소 선정은 발롱도르의 첫 수상자인 스탠리 매튜스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시즌 최우수 선수상 후보에는 4명의 브라질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웨인 루니가 구단의 현재 선수단에 대해 날 선 비판을 가했다. 루니는 마이클 캐릭에게 선수들이 그를 끌어내리려 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스카이스포츠 기자 키스 다우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마티아스 야이슬레 감독이 현재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 다우니에 따르면, 야이슬레 감독은 팀의 경기력을 둘러싼 비판을 잠재우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