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 손가락 골절에도 월드컵 출전 강행
⚡ 30초 요약
- 아르헨티나의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 이 부상은 유로파리그 결승전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 전에 발생했다.
- 마르티네스는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월드컵 출전을 위해 수술을 포기했다.
아르헨티나의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손가락이 골절된 상태로 월드컵에 출전했다. 이 부상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기 전에 발생했다.
마르티네스는 손가락 수술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선택은 세계적인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의 결정 덕분에 월드컵에 나설 수 있었지만, 아르헨티나 수문장에게는 상당한 신체적 불편함이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