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TV, 음바페 논란 여파로 라리가 중계 중단
⚡ 30초 요약
- 중국 CCTV는 토요일 라리가 경기를 중계하지 않았다.
- 이번 결정은 킬리안 음바페의 논란이 된 발언에 따른 것이다.
- 일요일 레알 마드리드 경기도 중국에서 방송되지 않을 예정이다.
중국 국영 방송사인 CCTV가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와 관련된 논란 이후 라리가 경기를 중계하지 않고 있다. 마르카 신문에 따르면 토요일에 어떠한 경기도 방송되지 않았으며, 일요일에 예정된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도 중국 내에서 방영되지 않을 예정이다.
라리가와 중국 사이의 갈등은 음바페가 유튜브 프로그램 '더 브릿지(The Bridge)' 인터뷰에서 한 발언에서 시작되었다. 짧은 질의응답 과정에서 이 공격수는 중국 독재자에 대한 언급을 했으며, 이로 인해 논란이 커졌다. 해당 사건과 관련된 밈을 제작한 한 창작자는 법적 대응을 받을까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