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카 나자레스, 부상으로 4~5주 결장 예정
⚡ 30초 요약
- 포르투갈 국가대표 키카 나자레스가 다시 부상을 당했다.
- 회복까지 4주에서 5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 이번 부상으로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레코드(Record)의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 국가대표 선수인 키카 나자레스가 또다시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회복을 위해 앞으로 4주에서 5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 경기 출전 여부가 불확실해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