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원칙적 합의
⚡ 30초 요약
- 해리 케인이 새로운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 계약 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 이어진다.
- 이 소식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그는 2029년 여름까지 구단에 머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