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페의 앙헬 토레스 회장, 산초 영입 협상 인정
⚡ 30초 요약
- 앙헬 토레스 회장이 제이든 산초와 관련된 협상을 진행 중임을 밝혔다.
- 다니 파레호 영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 협상 결과는 다음 주 중으로 확인될 예정이다.
헤타페의 앙헬 토레스 회장은 구단이 제이든 산초와 관련해 대화를 나누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Movistar Plus와의 인터뷰에서 다니 파레호 영입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토레스 회장은 이번 협상들의 성사 여부가 다음 주 중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