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네빌, 맨유 선수들의 태도 비판
⚡ 30초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본머스에 0-3으로 패했다.
- 게리 네빌은 선수들의 프로 의식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다.
- 올드 트래포드의 관중들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지지했다.
2026/2027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에 0-3으로 패한 후, 전 주장 게리 네빌은 선수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네빌은 선수단 일부가 프로답지 못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성적 부진으로 압박을 받는 마이클 캐릭 감독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빌은 선수들이 지난 몇 달간 캐릭 감독을 기만하고 도발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갈등은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는데, 관중들은 선수들에게는 야유를 보낸 반면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는 박수를 보내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