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메인 페넌트, 개 물림 사고로 부상
⚡ 30초 요약
- 전 프리미어리그 선수 저메인 페넌트가 개에게 공격을 당했다.
- 부상 치료를 위해 50바늘 이상을 꿰매야 했다.
- 사건은 페넌트가 자신의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발생했다.
아스널과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저메인 페넌트가 개에게 공격당해 부상을 입었다. BBC Sport에 따르면 페넌트는 이번 사고로 인해 50바늘이 넘는 봉합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Record)는 페넌트가 자신의 반려견인 킹과 산책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그를 공격한 개는 저먼 셰퍼드 종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