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구, 남미 농구 리그 첫 경기서 대승
⚡ 30초 요약
- 플라멩구가 2026 남미 농구 리그 캠페인을 시작했다.
- 브라질의 플라멩구는 콜롬비아의 파이사스를 84-53으로 꺾었다.
- 경기는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렸다.
플라멩구가 금요일 밤 2026 남미 농구 리그(Liga Sul-Americana de Basquete) 첫 경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D조 1차전에서 브라질의 플라멩구는 콜롬비아의 파이사스를 84-53으로 제압했다.
플라멩구는 경기 시작부터 주도권을 잡았으며,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했다. 1쿼터를 31-22로 마친 플라멩구는 이후에도 점수 차를 벌리며 최종 31점 차로 승리를 확정 지었다.